조원철 법제처장은 판사와 변호사를 거친 법조인으로, 1962년 서울 출생이다. 관악고와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했으며, 대법원 재판연구관·서울서부지법 수석부장판사·의정부지법 고양지원장 등을 지냈다.
조원철은 누구인지, 고향과 학력은 어디인지 궁금한 독자를 위해 공식 약력과 임명 당시 보도를 대조했다. 재직 정보는 2026년 10월 15일 확인한 법제처 소개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조원철 법제처장 프로필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이름 | 조원철 |
| 출생·고향 | 1962년생, 서울 출생 |
| 현직 | 제36대 법제처장 |
| 학력 | 관악고 졸업(1980년), 서울대 공법학과 졸업(1985년) |
| 법조 입문 | 1984년 제26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18기 |
| 주요 전직 |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서부지법 수석부장판사,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장, 변호사 |
고향은 서울, 학력은 관악고·서울대 공법학과
임명 당시 뉴시스 프로필은 조 처장을 1962년 서울 출생으로 소개했다. 법제처 공식 약력에는 관악고와 서울대 공법학과 졸업 연도가 각각 1980년과 1985년으로 올라 있다.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출생지는 서울이며, 구·동 단위의 세부 지역은 이 글에서 단정하지 않았다.
판사에서 변호사, 법제처장으로 이어진 경력
조 처장은 1989년 대구지방법원 판사로 법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서울지방법원·서울고등법원 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거쳤고, 수원지법·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로 근무했다. 2011년 서울서부지법 수석부장판사, 2012년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장을 맡았다.
뉴시스에 따르면 2015년 법원을 떠난 뒤 조원철법률사무소를 열어 변호사로 활동했다. 이재명 대통령과는 사법연수원 18기 동기이며,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으로 참여한 경력도 임명 당시 보도됐다. 이는 공개된 직업적 이력으로, 개별 사건의 판단과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법제처 역대처장 소개에는 제36대 조원철 처장의 재임 시작일이 2025년 7월 15일로 기재돼 있다. 7월 13일 인선 발표 보도와 실제 재임 시작일을 구분하면 경력을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법제처장은 무슨 일을 하나
법제처는 정부입법을 총괄·조정·지원하고 법령심사, 법령해석, 법령정비 등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조 처장의 현재 직무는 이 기관을 이끄는 것으로, 과거 법관 경력과 현재 법제처장 직책을 구분해 이해하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조원철의 고향은 어디인가?
임명 당시 언론 프로필에서 확인되는 출생지는 서울이다. 세부 출생 지역이나 현재 거주지는 확인된 정보 없이 덧붙이지 않았다.
사법시험은 몇 회인가?
법제처 공식 약력 기준으로 1984년 제26회 사법시험 합격이다. 사법연수원은 18기다. 시험 회차와 연수원 기수는 서로 다른 이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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