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똘똘이 직접 만나본 스타 가운데 ‘실물 원픽’으로 꼽은 배우는 정건주였습니다. 변우석·이수혁·김우빈도 모두 멋있었다고 전제한 뒤 정건주를 자신의 원픽이라고 밝혔는데요. 이유로 187cm의 큰 키와 운동으로 다진 체격, 좋은 성격을 꼽았습니다. 정건주는 1995년 5월 26일생 배우로,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고 ‘리바운드’, ‘체크인 한양’, ‘광장’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 김똘똘 실물 원픽 배우 정건주
- 이유 187cm 큰 키·운동으로 다진 체격·좋은 성격
- 정건주 생년월일 1995년 5월 26일
- 2026년 기준 나이 만 31세
- 데뷔 2017년 DAY6 ‘좋아합니다’ 뮤직비디오
- 대표작 어쩌다 발견한 하루·꽃선비 열애사·리바운드·체크인 한양·광장
- 최근 활동 넷플릭스 새 시리즈 ‘마데레사’ 출연 확정
김똘똘이 정건주를 실물 원픽으로 꼽은 이유
화제가 된 발언은 10월 2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서 나왔습니다.
이날 김똘똘은 ‘홍석천의 보석함’을 통해 수많은 남자 스타를 직접 만난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실제로 보면 누가 가장 잘생겼느냐”는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김똘똘은 변우석과 이수혁, 김우빈도 모두 멋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한 명만 고른다면 자신의 ‘원픽은 배우 정건주’라고 밝혔습니다.
이유도 구체적이었습니다. 정건주의 키가 187cm이고 운동을 열심히 해 체격이 좋다는 점을 먼저 꼽았고, 외적인 부분뿐 아니라 성격도 좋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똘똘이 실제로 만난 출연자 가운데 자신의 개인적인 취향과 촬영 당시 인상을 바탕으로 정건주를 가장 인상적인 인물로 꼽았다는 의미입니다.
정건주와 김똘똘은 어디서 만났나?
두 사람의 인연을 이해하려면 유튜브 콘텐츠 ‘홍석천의 보석함’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정건주는 2023년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하면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당시 정건주 편은 공개 후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정건주 본인도 이후 인터뷰에서 ‘보석함’ 출연 뒤 자신을 알아봐 주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특히 정건주는 약 1년 6개월 뒤인 2025년 6월 ‘홍석천의 보석함’ 최초 재출연 게스트로 다시 등장했습니다.
두 번째 출연에서도 김똘똘과 홍석천은 정건주의 비주얼과 피지컬에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번 ‘말자쇼’에서 나온 원픽 발언이 갑작스럽게 나온 이야기가 아니라 이전부터 이어져 온 반응이라는 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우 정건주 프로필, 나이와 키는?
| 이름 | 정건주 |
|---|---|
| 영문명 | Jung Gun-joo |
| 생년월일 | 1995년 5월 26일 |
| 나이 | 만 31세 (2026년 10월 기준) |
| 키 | 187cm |
| 직업 | 배우 |
| 데뷔 | 2017년 DAY6 ‘좋아합니다’ 뮤직비디오 |
| 소속사 | 사람엔터테인먼트 |
정건주는 1995년 5월 26일생으로 2026년 10월 기준 만 31세입니다.
이번 ‘말자쇼’에서 김똘똘이 직접 언급한 키는 187cm입니다. 정건주는 이전 인터뷰에서도 농구·수영·야구 등 운동선수 역할을 여러 차례 맡았고 운동을 즐기는 이미지로 소개된 바 있습니다.
연예계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17년 DAY6의 ‘좋아합니다’ 뮤직비디오였습니다. 이후 웹드라마 ‘이런 꽃 같은 엔딩’ 등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정건주를 알린 대표작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
정건주의 이름을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알린 작품으로는 2019년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꼽힙니다.
정건주는 극 중 이도화 역을 맡았습니다. 이후 로맨스와 청춘물에서 부드럽고 선한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연이어 소화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혔습니다.
2020년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최강으뜸, 2021년 ‘월간 집’에서는 신겸을 연기했고, 2023년 SBS ‘꽃선비 열애사’에서는 정유하 역으로 사극에도 도전했습니다.
정건주 대표작, 어떤 작품에 나왔나?
| 작품 | 연도 | 배역·특징 |
|---|---|---|
| 어쩌다 발견한 하루 | 2019 | 이도화 |
| 오 마이 베이비 | 2020 | 최강으뜸 |
| 월간 집 | 2021 | 신겸 |
| 꽃선비 열애사 | 2023 | 정유하 |
| 리바운드 | 2023 | 농구 소재 영화·스크린 데뷔작 |
| 우리, 집 | 2024 | 문태오 |
| 체크인 한양 | 2024~2025 | 천준화 |
| 내가 죽기 일주일 전 | 2025 | 이홍석 |
| 광장 | 2025 | 천해범 |
‘광장’에서는 이미지가 확 달라졌다
정건주의 비교적 최근 작품 중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도 눈에 띕니다.
이전까지 로맨스·청춘물에서 보여준 부드러운 이미지와 달리 ‘광장’에서는 주운 조직원이자 기석의 부하인 천해범을 맡았습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슈트, 액션 연기를 통해 이전 작품과는 다른 거친 모습을 보여주면서 필모그래피의 폭을 넓혔습니다.
그보다 앞선 ‘체크인 한양’에서는 용천루 상속자 천준화 역을 맡아 다시 로맨스와 사극 캐릭터를 소화했습니다. 한 배우가 청춘 로맨스와 사극, 액션물을 오가는 흐름도 정건주의 대표작을 볼 때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정건주 다음 작품은 무엇인가?
정건주의 최근 확정작 가운데 하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마데레사’입니다.
넷플릭스는 2026년 9월 ‘마데레사’ 제작과 함께 나나·김단·정건주의 캐스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작품은 미제 살인 사건을 파고드는 범죄심리학자와 조교, 검사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입니다. 정건주는 마데레사의 오랜 친구이자 함께 사건을 추적하는 검사 유아람을 연기합니다.
다만 10월 27일 현재 ‘마데레사’의 정확한 공개일은 확정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이도화처럼 부드러운 청춘 캐릭터로 인지도를 높인 뒤 ‘꽃선비 열애사’, ‘리바운드’, ‘체크인 한양’을 거쳤고, ‘광장’에서는 액션 캐릭터까지 소화했습니다. 차기작 ‘마데레사’에서는 검사 역할을 맡습니다.
정건주는 왜 ‘보석함’에서 유독 화제가 됐나?
정건주와 ‘홍석천의 보석함’의 인연은 이번 김똘똘 발언을 이해하는 중요한 배경입니다.
첫 출연 당시부터 187cm의 큰 키와 피지컬이 화제가 됐고, 정건주 편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정건주 역시 이후 인터뷰에서 ‘보석함’을 통해 자신을 알게 된 업계 관계자들이 많았다며 프로그램의 영향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결국 2025년에는 약 1년 6개월 만에 ‘보석함’ 최초 재출연 게스트가 됐습니다. 김똘똘이 이번 ‘말자쇼’에서 정건주를 ‘실물 원픽’으로 다시 지목하면서 두 사람의 과거 ‘보석함’ 장면까지 함께 관심을 받게 된 이유입니다.
김똘똘의 실물 원픽은 배우 정건주였습니다. 변우석·이수혁·김우빈 등도 멋있었다고 평가했지만, 한 명을 고르면서 정건주를 지목했습니다. 187cm의 큰 키와 운동으로 다진 체격뿐 아니라 성격까지 좋았다는 것이 김똘똘이 방송에서 밝힌 이유입니다. 정건주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인지도를 높인 뒤 ‘리바운드’, ‘체크인 한양’, ‘광장’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마데레사’ 출연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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