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2 김수아 프로필|19세 청소년쉼터에서 키운 꿈, 86표로 3라운드

우리들의 발라드2 김수아

‘우리들의 발라드2’ 김수아는 19세 참가자로, 청소년쉼터에서 본격적으로 음악을 공부하며 가수의 꿈을 키운 인물입니다. 1라운드에서 자우림의 ‘Over The Rainbow’를 불러 127표로 통과했고, 10월 26일 2라운드에서는 유혜리와 맞붙어 윤상의 ‘사랑이란’을 부른 뒤 86표를 얻어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우리들의 발라드2 김수아 프로필 핵심
  • 이름 김수아
  • 나이 19세
  • 프로그램 SBS 우리들의 발라드2
  • 1라운드 자우림 ‘Over The Rainbow’ · 127표
  • 2라운드 윤상 ‘사랑이란’ · 86표
  • 현재 결과 유혜리와 데스매치 승리 · 3라운드 진출
  • 특이사항 청소년쉼터에서 음악 공부를 시작해 가수의 꿈을 키움

우리들의 발라드2 김수아 프로필, 어떤 참가자일까?

김수아는 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에 출연 중인 19세 참가자입니다. 첫 등장부터 따뜻한 음색뿐 아니라 자신이 음악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가 함께 알려지면서 관심을 받았습니다.

김수아 프로필과 경연 정보
이름 김수아
나이 19세
출연 프로그램 SBS 우리들의 발라드2
1라운드 선곡 자우림 - Over The Rainbow
1라운드 결과 127표 · 2라운드 진출
2라운드 선곡 윤상 - 사랑이란
2라운드 결과 86표 · 3라운드 진출
음악 시작 계기 청소년쉼터에서 음악 공부를 시작한 것으로 방송에서 소개
프로필에서 확인되지 않은 정보

김수아의 정확한 생년월일, 학교, 키, 소속사, 고향 등은 현재 확인한 SBS 공식 자료와 주요 보도에서 명확하게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나이만을 근거로 출생연도를 임의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청소년쉼터에서 처음 꺼낸 가수의 꿈

김수아가 처음 크게 주목받은 이유는 노래뿐만 아니라 방송에서 공개한 자신의 이야기 때문이었습니다.

김수아는 과거 아버지와 함께 반지하 주거지를 옮겨 다니며 생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 이어지면서 주변 어른들의 도움으로 청소년쉼터에 들어가게 됐고, 그곳에서 만난 선생님들의 지원을 받아 본격적으로 음악을 공부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역시 김수아를 소개하는 공식 클립에서 청소년쉼터에서 음악 공부를 시작하고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된 참가자로 소개했습니다.

그래서 김수아에게 청소년쉼터는 단순히 머무르는 공간만은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목소리와 음악을 발견하고 가수를 꿈꾸기 시작한 출발점으로 방송에 등장했습니다.

1라운드 Over The Rainbow, 127표를 받았다

우리들의 발라드2 김수아 over the rainbow

김수아가 1라운드에서 선택한 노래는 자우림의 ‘Over The Rainbow’였습니다.

김수아는 기타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듯한 무대를 선보였고 최종 127표를 받으며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이후 공개된 ‘우리들의 발라드2 Story 2’ 음원에도 김수아의 ‘Over The Rainbow’가 수록됐습니다. 음원 크레디트를 보면 김수아는 노래만 부른 것이 아니라 권태은과 함께 편곡에도 이름을 올렸고 어쿠스틱 기타도 직접 연주했습니다.

1라운드 곡
Over The Rainbow
원곡
자우림
득표
127표
결과
2라운드 진출

김수아 편곡·기타 실력도 눈길 끈 이유

우리들의 발라드2 김수아 프로필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김수아를 단순한 보컬 참가자로만 보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공식 음원 정보에 따르면 ‘Over The Rainbow’ 편곡에는 김수아와 음악감독 권태은이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연주 크레디트에도 김수아가 어쿠스틱 기타 연주자로 기록돼 있습니다.

즉 방송에서 보여준 기타 연주는 단순한 무대 장식이 아니라 김수아가 자신의 노래를 표현하는 방식 가운데 하나였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라운드 김수아 vs 유혜리, 선곡은 윤상 ‘사랑이란’

우리들의 발라드2 김수아 윤상 사랑이란

10월 26일 방송된 4회부터는 패자가 즉시 탈락하는 1대1 지목 데스매치가 시작됐습니다.

김수아의 상대는 독특한 음색으로 주목받았던 유혜리였습니다. 두 사람에게 주어진 주제는 ‘괴물 신인들의 숨은 명곡’이었습니다.

유혜리는 전원석의 ‘떠나지마’를 선택했고 김수아는 윤상의 ‘사랑이란’을 골랐습니다.

특히 방송 전부터 김수아가 난도가 높은 윤상의 곡을 어떻게 소화할지가 관전 포인트로 꼽혔습니다.

김수아 86표, 유혜리 64표로 3라운드 진출

결과는 김수아의 승리였습니다.

김수아는 ‘사랑이란’ 무대로 비비, 주우재, 정재형 등 탑백귀 대표단의 눈물을 끌어냈습니다. 김수아는 무대를 마친 뒤 과거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서 살아가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며 노래했다는 취지로 소감을 전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먼저 공개된 탑백귀 대표 9명의 선택에서는 유혜리가 5표, 김수아가 4표로 유혜리가 한 표 앞섰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체 투표 결과는 달랐습니다. 김수아가 86표, 유혜리가 64표를 기록하면서 김수아가 22표 차이로 승리해 3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우리들의 발라드2 김수아·유혜리 데스매치
구분 김수아 유혜리
선곡 윤상 - 사랑이란 전원석 - 떠나지마
탑백귀 대표 선택 4표 5표
최종 득표 86표 64표
결과 3라운드 진출 탈락

김수아가 주목받는 이유, 사연만은 아니다

김수아를 검색하면 청소년쉼터 이야기가 먼저 눈에 들어오지만, 지금까지의 경연 결과를 보면 개인적인 사연만으로 주목받는 참가자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1라운드에서는 자우림의 곡을 기타와 함께 소화하면서 127표를 얻었고, 공식 음원에서는 직접 편곡과 기타 연주에도 참여했습니다. 2라운드에서는 윤상의 ‘사랑이란’을 선택해 전혀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보여주면서 86표로 생존했습니다.

특히 2라운드에서 대표단 투표는 4대5로 뒤졌지만 전체 투표에서 결과를 뒤집었다는 점도 다음 무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대목입니다.

현재 김수아 경연 결과

김수아는 탈락하지 않았습니다. 10월 26일 방송된 2라운드에서 유혜리를 86대64로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다음 경연의 상대와 선곡, 최종 결과는 이후 방송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김수아 학교·고향·인스타도 공개됐을까?

방송 출연 이후 김수아의 학교, 고향, 인스타그램 등 개인 프로필을 찾는 검색도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확인 가능한 SBS 공식 소개와 주요 보도를 기준으로 정확한 학교명, 고향, 생년월일, 공식 개인 SNS 계정은 명확하게 확인되지 않습니다. 공개되지 않은 개인정보를 온라인 게시물만으로 특정해 프로필로 단정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현재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19세 참가자라는 점, 청소년쉼터에서 음악 공부를 시작했다는 점, 그리고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3라운드까지 진출했다는 경연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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