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뒤, 2026년 10월 6일 베냉과의 고별전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대표팀 경력을 마무리했습니다. 최종 기록은 208경기 126골이며, 아르헨티나 역대 최다 출전·최다 득점 기록입니다.
메시 국가대표 은퇴 핵심
- 은퇴 발표: 2026년 8월 31일
- 마지막 경기: 2026년 10월 6일, 아르헨티나 3-0 베냉
- 고별전 기록: 1골 2도움
- 최종 대표팀 기록: 208경기 126골
메시 국가대표 은퇴, 언제 공식화됐나
메시는 2026년 8월 31일 자신의 글을 통해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와 FIFA는 메시가 39세에 대표팀 경력을 끝낸다고 확인했습니다.
메시의 국가대표 경력은 2005년 성인 대표팀 데뷔부터 2026년까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월드컵은 2026 FIFA 월드컵이었고, 은퇴 발표 뒤에도 홈 팬들 앞에서 작별할 수 있도록 특별 고별전이 마련됐습니다.
고별전 베냉전 결과와 메시 기록
아르헨티나는 10월 6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베냉을 3-0으로 이겼습니다. 메시는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넣고 동료의 두 골을 도우며 마지막 경기에서 공격포인트 3개를 남겼습니다.
이 경기는 은퇴 발표 후 추가로 잡힌 복귀 일정이 아니라, AFA가 홈 관중 앞 작별 인사를 위해 준비한 고별 경기였습니다. 따라서 베냉전이 메시의 아르헨티나 성인 대표팀 최종 출전으로 기록됩니다.
AFA가 고별전 직전 공개한 집계는 207경기 125골이었습니다. 베냉전에서 1골을 추가해 최종 기록은 208경기 126골이 됐습니다.
메시가 아르헨티나와 이룬 주요 우승
메시는 대표팀에서 코파 아메리카 2021, 피날리시마 2022, 2022 카타르 월드컵, 코파 아메리카 2024를 차례로 들어 올렸습니다. 특히 카타르 월드컵 우승은 메시의 대표팀 경력에서 가장 큰 전환점으로 꼽힙니다.
개인 기록으로는 아르헨티나 역대 최다 출전과 최다 득점 모두를 보유한 채 대표팀 생활을 마쳤습니다. 월드컵에서는 34경기 21골을 기록해 대회 역대 최다 출전·최다 승리 선수라는 기록도 남겼습니다.
대표팀 은퇴 뒤에도 인터 마이애미에서는 뛴다
이번 은퇴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활동 종료를 뜻합니다. 대표팀 고별전 뒤에도 메시의 클럽 선수 경력이 종료됐다는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국가대표 은퇴와 클럽 은퇴를 같은 의미로 보면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메시는 국가대표 은퇴를 번복한 건가요?
아닙니다. 8월 31일 은퇴를 발표한 뒤 10월 6일 베냉전에서 고별전을 치른 것으로, 별도의 대표팀 복귀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메시의 아르헨티나 대표팀 최종 기록은?
베냉전까지 합산해 208경기 126골입니다. 아르헨티나 남자 성인 대표팀 역사상 최다 출전·최다 득점 기록입니다.
메시의 마지막 대표팀 경기는 언제였나요?
2026년 10월 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베냉과의 친선 경기입니다. 아르헨티나가 3-0으로 이겼고, 메시는 1골 2도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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